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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6-19] 경상남도환경재단, '청소년 생물다양성 사생대회'서 환경 가치 알려

작성일 : 2026-09-30 조회 : 33

경상남도환경재단, 청소년과 함께 생물다양성 보전 가치 알렸다

- ‘보존과 공존, 공생과 회복’ 주제로 사생대회·환경 골든벨 개최 -

- 청소년 참여를 통한 생물다양성 인식 확산 및 미래세대 환경의식 함양 -

 

경상남도환경재단은 12일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에서 도내 초·중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청소년 생물다양성 사생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환경보전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보존과 공존, 공생과 회복’을 주제로 사생대회와 환경 골든벨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진해 동진여자중학교 환경의제발굴단 ‘ECO-Five’의 제안에서 시작돼 의미를 더했다.. ECO-Five는 청소년 의제 발표대회에서 최근 기후 재난으로 인한 지구 생물들이 점차 멸종될 위기에 처하면서,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멸종이 아닌 생존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생물다양성 인식 확산 프로젝트를’ 제안했으며, 이것이 결실을 맺어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이 함께 공론의 장으로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생대회에는 도내 초·중학생 100여 명이 참여해 생물다양성이 생태계 유지와 사람과 생물이 함께 공존 할수 있는 생각을 그림으로 풀어냈다. 출품작은 환경·미술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우수작을 시상했으며, 주요 입상작은 향후 지역 내 주요기관 및 다용이용시설에 전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함께 열린 ‘환경 골든벨’에서는 참가자들이 환경 문제를 직접 풀어보며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공감 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경상남도환경재단 관계자는 “생물다양성 보전의 핵심은 미래세대의 관심과 실천에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환경재단은 ‘환경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선도하는 경남 환경 플랫폼’을 구현하는 경남의 환경 전문기관으로, 지속가능한 자연자원 가치증진과 도민 체감형 생태관광 등 생물다양성 보전과 환경의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경상남도환경재단 람사르환경팀 천슬기 주임(055-344-422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생물다양성 사생대회 보도자료_람사르환경팀.hwpx [150064 byte]
생물다양성 사생대회 보도자료_람사르환경팀.pdf [82906 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