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지키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경상남도환경재단

경상남도 탄소중립지원센터,
「2026년 환경의 날 및 자원순환의 날 통합 기념행사」
홍보부스 운영
- 경남탄소중립지원센터 탄소중립 실천 확산 및 정책 홍보 강화 -
- 탄소중립·녹색소비 연계한 도민 참여형 실천 문화 확산 -
경상남도 탄소중립지원센터는 9월 4일 양산 황산공원 삽량마당 일원에서 개최된 「2026년 환경의 날 및 자원순환의 날 통합 기념행사」와 연계해 도민 참여형 탄소중립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는 환경의 날, 자원순환의 날을 연계한 통합 기념행사를 계기로 탄소중립과 녹색소비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민의 생활 속 실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경남 탄소중립지원센터와 경남 녹색구매지원센터가 협력한 통합 홍보를 통해 탄소중립과 녹색소비를 연계한 실천문화 확산 기반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행사에서는 경상남도 탄소중립지원센터의 역할과 기능, 주요 사업을 알리는 홍보와 함께 다양한 체험·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원순환의 날 ‘9.60초를 잡아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선택하는 ‘탄소중립 실천! 선택의 순간’ ▲마트 속 숨은 녹색제품을 찾아보는 ‘마트 속 녹색제품을 찾아라’ ▲멸종위기 동물 키링 만들기 체험 ▲탄소중립 실천서약 등이 진행됐다.
특히, 경남 탄소중립지원센터와 경남 녹색구매지원센터는 공동 홍보를 통해 탄소 중립 관련 주요 사업과 녹색제품 및 녹색소비 관련 정보를 알리고 체험 프로그램과 탄소중립 실천서약을 통해 도민이 탄소중립과 녹색소비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경상남도 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 녹색소비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일 때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녹색소비를 도민의 일상과 연결하고 자발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환경재단은 ‘환경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선도하는 경남 환경 플랫폼’을 구현하는 경남의 환경 전문기관으로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녹색구매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며, 도민 참여 기반의 탄소중립 실천과 녹색소비 확산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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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경상남도환경재단 탄소중립지원센터 손효정 사원(055-344-425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