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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6-15] 경상남도환경재단, '생태에 치유를 더하다' 도내 생태관광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작성일 : 2026-07-24 조회 : 21
[보도자료2026-15] 경상남도환경재단, '생태에 치유를 더하

 

경상남도환경재단, ‘생태에 치유를 더하다’ 도내 생태관광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도내 시·군 생태관광 관계자 등 모여 생태관광의 새로운 도약 모색

- 기존 자연관람 중심에서 산청 웰니스 모델 접목한 체류형 체험 프로그램 개발

 

경상남도환경재단(이하 재단)은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1박 2일간 산청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도내 시·군 생태관광 관계자 및 생태관광해설사 3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도내 생태관광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생태에 치유를 더하다’라는 주제 아래, 기존의 단순 자연환경 관람 중심이었던 생태관광의 한계를 넘어 산청의 우수한 웰니스 인프라를 접목함으로써 경남 생태관광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도내 8개 시·군(창녕, 남해, 밀양, 김해, 창원, 하동, 합천, 고성)의 생태관광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체류형 치유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개발하고, 광역 단위의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첫날인 23일에는 원광디지털대학교 길태규 교수의‘글로벌 웰니스 생태관광 트렌드 ’ 특강을 시작으로, 산청 동의보감촌 현장 벤치마킹과 시·군 협회 간 소통 네트워킹이 진행되었으며, 둘째 날인 24일에는 동의전 웰니스 체험에 이어, 시·군별 생태자원을 활용한 ‘원데이 치유 생태관광 프로그램’ 기획안 작성 및 발표로 워크숍을 마무리하였다.

 

한편, 재단은 이번 워크숍을 ‘종이 자료집 없는 친환경 워크숍’으로 운영하였다.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고 탄소중립에 동참한다는 취지다.

 

 경상남도환경재단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나 우수사례 공유를 넘어, 경남의 풍부한 생태자원에 ‘치유’라는 시대적 트렌드를 입혀 지역에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군 간 협력을 강화하고 체류형 생태관광 모델을 적극 발굴해 경남 생태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생태관광팀(055-533-954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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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단체사진_도내 생태관광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jpg [2826380 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