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지키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경상남도환경재단

[경남=데일리한국 박유제 기자] 경남의 생태관광을 웰니스 인프라와 접목시킨 체류형 생태체험 프로그램 개발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새로운 방향 모색이 이뤄지고 있다.
경남도환경재단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산청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시.군 생태관광 관계자와 생태관광해설사 3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첫날인 23일에는 원광디지털대학교 길태규 교수의 ‘글로벌 웰니스 생태관광 트렌드 ’ 특강을 시작으로 산청 동의보감촌 현장 벤치마킹과 시·군 협회 간 소통 네트워킹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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