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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6-012] 경남탄소중립지원센터-도로공사-주유소협, 휴게소 탄소중립 협

작성일 : 2026-05-28 조회 : 20

경남 탄소중립지원센터-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휴게소 탄소중립 실천 협력

 

- 고속도로 휴게소 기반 도민 참여형 온실가스 감축사업 공동 추진 -

-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과 친환경 운전문화 조성 기대 -

 

경상남도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정판용)528일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 부산경남 주유소 협의회와 함께 고속도로 휴게소 기반 탄소중립 실천 확산과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

 

날 협약식에는 경상남도 기후대기과 관계자도 참석하여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과 도민 참여형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였다.

 

번 협약은 고속도로 휴게소를 활용하여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와 친환경 운전 문화 확산을 추진하고 도민 참여형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휴게소 내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변화 대응 과제 공동 추진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 협력사업 추진 휴게소 이용객 대상 일회용품 사용 저감·안전운전 인식 제고 홍보 탄소중립·ESG 가치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의 일환으로, 상남도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올해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및 부산경남 주유소협의회와 협력하여 도내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를 중심으로 주유소 회용 비닐장갑 줄이기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주유소 내 일회용 비닐장갑 사용 저감과 업사이클링 제품을 활용한 현장 홍보를 연계하여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도민이 생활 속 탄소중립 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탄소중립 실천과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연계한 생활 실천형 온실가스 감축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번 사업은 경상남도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지난해 추진한 주유소 일회용 비닐장갑 줄이기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확대 추진되는 후속 사업이다. 지난해 도내 주유소 20개소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한 결과,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의 참여 효과가 높게 나타나 올해 고속도로 휴게소 중심 사업으로 확대 추진하게 되었다.

 

판용 경상남도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도민과 고속도로 이용객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실천형 탄소중립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탄소중립 실천문화와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경상남도환경재단

탄소중립지원센터 최윤희 대리(055-344-425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보도자료)경상남도탄소중립지원센터·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부산경남주유소협의회 업무협약 체결.hwpx [93763 byte]
(보도자료)경상남도탄소중립지원센터·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부산경남주유소협의회 업무협약 체결.pdf [72354 byte]